제주 청유갤러리 8인 여성 작가전 '… 봄이 머무는 곳'
입력 : 2026. 05. 17(일) 14:42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청유갤러리 여성 8인 작가전. 갤러리 제공
[한라일보] 청유갤러리(제주시 한림읍 금악목장길 2)에서 8인의 여성 작가전이 열리고 있다.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기획 초대전 '테티스(THETIS): 봄이 머무는 곳'이다.

이 전시에는 "제주라는 대지의 생명력을 공유하며 오랜 시간 예술적 연대를 이어온" 고숙진, 고인자, 고은, 권순미, 박은희, 예미킴, 한진, HappyPuring 작가가 참여했다. 그리스 신화 속 바다의 여신 테티스에서 따온 전시 제목처럼 생명이 움트는 봄의 감각과 기억의 풍경을 저마다의 시선으로 화면 위에 풀어냈다.

전시는 6월 7일까지(오전 11~오후 5시). 월요일은 문을 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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