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홈에서도 승리 실패.. 2연패 부진
입력 : 2026. 05. 17(일) 18:35수정 : 2026. 05. 17(일) 18:3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17일 FC안양과 15라운드 홈경기 1-2 패배
안양과의 경기에서 만회골 넣은 제주 김륜성.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한라일보] 월드컵 휴식기를 앞둔 마지막 경기에서 제주SK FC가 홈에서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2연패의 부진에 빠졌다.

제주SK는 17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FC안양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6' 15라운드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제주SK는 전반 35분과 46분 안양 김동진과 마테우스에게 잇따라 골을 내준 뒤 후반 19분 김륜성이 한 골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제주SK는 승점을 추가하지 못하며 5승3무7패 승점 18점으로 순위는 리그 8위로 한 계단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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