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고유가 피해지원금 935억원 지급…지급률 96.9%
입력 : 2026. 06. 21(일) 13:08수정 : 2026. 06. 21(일) 13:58
오소범기자 sobom@ihalla.com
가가
사용률 82.6%로 골목상권 활성화 기여
미신청자 1만5000명, 7월 3일까지 신청
미신청자 1만5000명, 7월 3일까지 신청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8일까지 도민 49만3168명에게 총 935억원의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전체 지급대상자 50만8940명 중 96.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지역별 지급률은 제주시 97.0%, 서귀포시 96.8%이며, 탐나는전 지급률은 41.4%로 나타났다.
지급된 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골목상권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지급액 935억원 중 773억원이 실제 사용돼 사용률은 82.6%로 집계됐으며 지원금이 도내 가맹점에서 사용되면서 소상공인 매출 회복과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도는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장애인·거동 불편 도민 등을 직접 찾아가 신청을 도와주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현재까지 총 4256건을 접수했다.
특히 지난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찾아가는 신청 집중 운영 기간'을 운영, 도 본청과 행정시 공직자들이 읍·면·동 직원들과 함께 미신청자를 직접 방문해 신청을 도운 결과 1115명이 추가로 지원금을 받았다.
제주도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도민이 기간 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미신청자 안내와 찾아가는 신청 지원을 계속 강화한다.
전체 지급대상자 가운데 1만5000여 명은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상태다.
지원금 신청 기한은 오는 7월 3일까지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지역별 지급률은 제주시 97.0%, 서귀포시 96.8%이며, 탐나는전 지급률은 41.4%로 나타났다.
지급된 지원금은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골목상권 회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총 지급액 935억원 중 773억원이 실제 사용돼 사용률은 82.6%로 집계됐으며 지원금이 도내 가맹점에서 사용되면서 소상공인 매출 회복과 골목상권 소비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제주도는 신청에 어려움을 겪는 고령자·장애인·거동 불편 도민 등을 직접 찾아가 신청을 도와주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운영해 현재까지 총 4256건을 접수했다.
특히 지난 6월 8일부터 12일까지 '찾아가는 신청 집중 운영 기간'을 운영, 도 본청과 행정시 공직자들이 읍·면·동 직원들과 함께 미신청자를 직접 방문해 신청을 도운 결과 1115명이 추가로 지원금을 받았다.
제주도는 아직 신청하지 않은 도민이 기간 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미신청자 안내와 찾아가는 신청 지원을 계속 강화한다.
전체 지급대상자 가운데 1만5000여 명은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상태다.
지원금 신청 기한은 오는 7월 3일까지다. 지급받은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소멸된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