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교통사고 잇따라… 보행자·경찰관 중경상
입력 : 2026. 06. 21(일) 16:20
양유리 기자 glassy3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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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제주시 오라동의 한 도로에서는 경찰차와 소형 스포츠유틸리리차(SUV)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새벽시간 제주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9분쯤 제주시 도평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보행자를 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50대 남성 A씨는 머리 등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같은 날 새벽 2시 22분쯤 제주시 오라동의 한 도로에서는 경찰차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30대 남성 경찰관 B씨가 무릎 등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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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9분쯤 제주시 도평동의 한 도로에서 택시가 보행자를 쳤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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