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후보 등록
입력 : 2026. 07. 31(금) 00:52수정 : 2026. 07. 31(금) 01:03
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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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성공 뒷받침하고 당원 주권 바로 세울 것"

[한라일보]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제주시갑)이 30 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후보로 정식 등록을 마쳤다 .
문 의원은 이날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의 출마선언을 통해 "제주도당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굳건히 뒷받침하는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 당내 갈등을 씻어내고 '하나 된 원팀 민주당'을 만들겠다는 결의, 당원이 도당의 진정한 주인으로 서는 '당원 주권'을 바로 세우겠다는 간절함으로 출마를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
문 의원은 당 대표 후보들에게 제주의 숙원 해결을 위한 '제주발전특별위원회' 설치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할 당 지도부와 긴밀히 협력해 특위를 차질 없이 출범시키고, 제주 현안이 중앙당과 직통으로 통하는 전용 핫라인을 구축해 제주 전용 입법, 국비 확보, 핵심 전략사업의 당론화를 이끌어낼 것을 약속했다.
문 의원은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말을 국비와 정책, 예산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검증된 일꾼만이 할 수 있다”며, “갈등을 끝내고 화합으로 구호를 넘어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문 의원의 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선거는 문 의원과 송창권 제주도의원(외도·이호·도두동) 2파전으로 치러진다.
제주도당위원장 선거는 다음 달 4~5일은 온라인투표, 6~7일은 ARS투표로 각각 치러진다. 선거 결과는 다음 달 8일 해리티크 제주에서 열리는 정기당원대회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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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의원은 이날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의 출마선언을 통해 "제주도당이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굳건히 뒷받침하는 버팀목이 되어야 한다는 무거운 책임감, 당내 갈등을 씻어내고 '하나 된 원팀 민주당'을 만들겠다는 결의, 당원이 도당의 진정한 주인으로 서는 '당원 주권'을 바로 세우겠다는 간절함으로 출마를 결정했다"고 강조했다 .
문 의원은 당 대표 후보들에게 제주의 숙원 해결을 위한 '제주발전특별위원회' 설치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출범할 당 지도부와 긴밀히 협력해 특위를 차질 없이 출범시키고, 제주 현안이 중앙당과 직통으로 통하는 전용 핫라인을 구축해 제주 전용 입법, 국비 확보, 핵심 전략사업의 당론화를 이끌어낼 것을 약속했다.
문 의원은 "말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그 말을 국비와 정책, 예산으로 만들어내는 것은 검증된 일꾼만이 할 수 있다”며, “갈등을 끝내고 화합으로 구호를 넘어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문 의원의 후보 등록으로 민주당 제주도당위원장 선거는 문 의원과 송창권 제주도의원(외도·이호·도두동) 2파전으로 치러진다.
제주도당위원장 선거는 다음 달 4~5일은 온라인투표, 6~7일은 ARS투표로 각각 치러진다. 선거 결과는 다음 달 8일 해리티크 제주에서 열리는 정기당원대회에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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