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제주본부, 추석 앞둬 중소기업에 50억원 특별지원
입력 : 2026. 08. 30(일) 09:28수정 : 2026. 08. 30(일) 09:30
문미숙기자 ms@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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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DB
[한라일보] 한국은행 제주본부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단기 운전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50억원 규모의 특별자금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금융기관이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취급한 만기 1년 이내의 운전자금 대출이다. 중·저신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주점업과 부동산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방식은 금융기관이 중소기업에 대출을 취급하면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대출금액의 최대 50%, 업체당 최대 2억원 이내에서 해당 금융기관에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적용하는 지원금리는 8월 현재 연 1.25%다.
다만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대출금리는 업체별 신용도와 담보 여부 등을 고려해 금융기관이 결정한다. 이에 따라 대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거래 금융기관과 사전에 상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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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 대상은 금융기관이 9월 1일부터 23일까지 취급한 만기 1년 이내의 운전자금 대출이다. 중·저신용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주점업과 부동산업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 방식은 금융기관이 중소기업에 대출을 취급하면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대출금액의 최대 50%, 업체당 최대 2억원 이내에서 해당 금융기관에 저금리로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한국은행이 금융기관에 적용하는 지원금리는 8월 현재 연 1.25%다.
다만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대출금리는 업체별 신용도와 담보 여부 등을 고려해 금융기관이 결정한다. 이에 따라 대출을 희망하는 중소기업은 거래 금융기관과 사전에 상담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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