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은 '쇠소깍축제' 열리는 하효항에서…
입력 : 2026. 09. 17(목) 13:57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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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일 음악제·가요제·청소년 페스티벌 등 다채

오는 19~20일 하효항과 쇠소깍 일원에서 열리는 '제22회 쇠소깍축제' 관련 포스터. 효돈동연합청년회 제공
[한라일보] '제22회 쇠소깍축제'가 오는 19~20일 하효항과 쇠소깍 일원에서 열린다.
효돈동연합청년회(회장 현승민)는 개막일인 19일 여자팔씨름대회를 시작으로 청소년 페스티벌, 길트기 공연을 이어간다. 초청가수 문희경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로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쇠소깍 음악제와 가요제, 초청가수 클레오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페스티벌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쇠소깍 가요제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축제로 운영된다.
방문객을 위한 하효항 보물찾기, 여자팔씨름대회, 림보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비롯해 모루인형 만들기, 풍선 터뜨리기, 야구공 던지기, 어린이 야외수영장, 황토길 걷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차려진다. 또한 효돈동의 역사와 옛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보는 효돈동 이야기'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다채로운 먹거리 부스도 준비된다. 하효어촌계와 연계한 '하효해녀의 밥상마켓'에서는 소라를 대표메뉴로 선보이며, 해산물을 활용한 특색 있는 음식으로 방문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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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돈동연합청년회(회장 현승민)는 개막일인 19일 여자팔씨름대회를 시작으로 청소년 페스티벌, 길트기 공연을 이어간다. 초청가수 문희경의 축하공연과 불꽃놀이로 축제의 밤을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이어 둘째 날에는 쇠소깍 음악제와 가요제, 초청가수 클레오의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청소년들이 참여하는 페스티벌과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쇠소깍 가요제를 통해 다양한 세대가 함께 축제로 운영된다.
방문객을 위한 하효항 보물찾기, 여자팔씨름대회, 림보 등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비롯해 모루인형 만들기, 풍선 터뜨리기, 야구공 던지기, 어린이 야외수영장, 황토길 걷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차려진다. 또한 효돈동의 역사와 옛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보는 효돈동 이야기'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다채로운 먹거리 부스도 준비된다. 하효어촌계와 연계한 '하효해녀의 밥상마켓'에서는 소라를 대표메뉴로 선보이며, 해산물을 활용한 특색 있는 음식으로 방문객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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