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필요한 야근·휴일근무 없는 행복 일터"
입력 : 2013. 02. 05(화) 00:00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신바람 나는 근무 환경"
○…제주시가 4일 공무원들이 시민봉사업무에 전념할 수 있도록 각종 행사 동원을 최대한 억제하고, 불필요한 야근이나 휴일근무도 없앤다고 강조.

시는 이날 '행복한 일터'를 위한 공직 내부의 신바람운동으로 동료직원간 칭찬 릴레이운동을 벌이는 등 칭찬문화를 시민사회로 확산시켜 나간다고 설명.

이와 함께 2월부터 매달 각 실과, 사업소, 읍면동별로 운영하는 '소통·화합의 날'은 음주중심의 회식문화에서 탈피해 직원 의견을 모아 스포츠, 공연 관람, 간단한 만찬 등으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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