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계장 사업 갈등 평행선
입력 : 2013. 02. 06(수) 00:00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가가
○…구좌읍 종달리에 한 영농조합법인이 추진중인 육계장 사업과 관련, 주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점점 커지는 상황.
지역주민들은 수 차례의 반대시위와 기자회견 등을 통해 육계장이 들어서면 악취와 대기오염이 심각해진다고 주장하고 사업자측은 행정에서 사업을 위한 건축허가를 불허했지만 소송을 벌여 대법원에서 승소했으니 문제없다는 입장.
제주시 관계자는 "사업자나 마을주민 어느 한 쪽에서 양보하지 않으면 갈등의 실마리를 찾기가 어려운 상황이지만 중재를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
지역주민들은 수 차례의 반대시위와 기자회견 등을 통해 육계장이 들어서면 악취와 대기오염이 심각해진다고 주장하고 사업자측은 행정에서 사업을 위한 건축허가를 불허했지만 소송을 벌여 대법원에서 승소했으니 문제없다는 입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