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지원 TF팀 운영 눈길
입력 : 2013. 02. 08(금) 00:00
한국현 기자 khha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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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가 시설직 공무원이 없는 동사무소에 주민숙원사업 추진에 따른 설계·감독 등을 도와주는 기술지원 T/F팀을 운영하고 있어 눈길.
기술지원 T/F팀은 환경도시건설국 소속 토목·건축·전기직 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동사무소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의 설계·감독 등 공사업무를 지원.
시 관계자는 "올해 12개 동사무소의 사업예산은 44억원으로 책정되어 있다"며 "기술지원 T/F팀이 운영되면 주민숙원사업 추진에 따른 애로사항이 대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
기술지원 T/F팀은 환경도시건설국 소속 토목·건축·전기직 공무원 18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동사무소가 추진하는 각종 사업의 설계·감독 등 공사업무를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