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하우스 개선대책 주문
입력 : 2013. 02. 15(금) 00:00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클린하우스 환경개선에 나서고 있는 제주시는 14일 김상오 시장을 비롯한 본청 사무관급 이상 간부공무원 45명이 오전 4시부터 7시까지 1일 환경미화원 체험활동을 실시.

환경미화원 체험을 한 오홍식 제주시 부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음식물종량제는 차츰 나아지고 있지만 일반쓰레기 분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전반적인 문제점 분석과 개선대책 마련을 주문.

시는 이달 24일 시민과 자생단체,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각 동별 취약지 클린하우스에서 시민과의 현장대화도 진행할 계획.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뉴스-in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