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면지역 건축고도 완화되나
입력 : 2013. 02. 18(월)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농민들 정주여건 위해"
○…우근민 제주지사가 지난 1월 확대간부회의에 이어 또다시 읍·면지역 건축물 높이를 완화하겠다고 밝혀 주목.

우 지사는 지난 15일 성산읍지역 월동무 유통처리현장을 찾아 "제주월동무 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성산읍지역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면서 "재배신고제 시행을 통해 최소가격이 보장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표명.

우 지사는 이어 "농민들 정주여건을 위해 농산물 보관창고 건폐율을 40%로 완화하고 읍면지역 건축고도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첨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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