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신고부터 조치·보상까지 익명으로"
입력 : 2013. 02. 21(목) 00:00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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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자 보호 시스템 구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내부 공익신고자를 보호하기 위해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익신고·보상 시스템을 다음 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0일 밝혀 눈길.
JDC는 기존 홈페이지와 유선전화에 탈피, 독립적 외부기관과 협약을 맺어 신고 프로세스를 구축해 감사실과 내부직원이 신고자의 신원을 알 수 없도록 했다고 설명.
JDC 관계자는 "공익신고부터 조치, 보상까지 익명으로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한 것이 전국 공공기관 중 최초인 만큼 성과가 있을 것"이라고 기대.
JDC는 기존 홈페이지와 유선전화에 탈피, 독립적 외부기관과 협약을 맺어 신고 프로세스를 구축해 감사실과 내부직원이 신고자의 신원을 알 수 없도록 했다고 설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