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 복원 활동 눈길
입력 : 2013. 02. 26(화) 00:00
김명선 기자 nonamewind@ihalla.com
○…최근 추자도 주민들이 사라져가고 있는 자신들의 전통문화를 복원하기 위한 활동을 벌여 눈길.

예전 추자도에서는 정월대보름때면 마을마다 주민 전체가 하나되어 지신밟기, 줄다리기, 달집태우기, 헌석굿, 걸궁 등의 제를 지내고 놀이를 즐기는 등 섬 전체가 축제장으로 변신.

하지만 정월대보름 행사가 점점 축소됐고 최근엔 명맥만 유지하던 것을 올해부터 문화관광상품으로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복원 작업에 나서 향후 성공여부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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