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글래머 지존의 황금 의상
입력 : 2013. 04. 03(수) 16:26
3일 일본 도쿄의 마츠자카야 백화점에서 열린 골드 엑스포 전시회 오프닝에서 일본 글래머의 지존 미카 카노가 5250만엔(56만달러) 상당의 금섬유로 만든 옷을 입어보고 있다./연합
미카 카노가 전 세계 권투 챔피언 구시켄 요코와 황금으로 만든 컵과 접시세트 등을 들어보이고 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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