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운수노동자 권익·처우 개선' 4대 약속 발표
입력 : 2026. 03. 31(화) 17:21수정 : 2026. 03. 31(화) 17:3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임금수준 현실화 소통형협의기구 설치 등 포함
26일 열린 문대림 국회의원과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제주지역자동차노동조합 간담회. 문대림 의원실 제공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은 31일 운수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처우 개선을 위한 4대 약속을 발표했다.

문 의원은 지난 26일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제주지역자동차노동조합과 간담회를 갖고 현장의 고충을 수렴하고 노동 존중 기조를 운수 분야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내놓았다.

문대림 의원은 ▷임금 수준 현실화 및 노동환경 개선 ▷종점 인프라 및 차고지 통합 건설 ▷현장 소통형 협의기구 설치 ▷거점별 버스환승센터 건립 등을 약속했다.

이번 발표는 문 의원이 앞서 강조했던 '공공부문 노동환경 개선'의 연장선으로 문 의원은 "공공기관이 모범 사용자로서 책임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라일보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이         름
이   메   일
8186 왼쪽숫자 입력
비밀번호 삭제시 필요
정치/행정 주요기사더보기

기사 목록

한라일보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