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오늘 약한 비.. 휴일 아침엔 쌀쌀
입력 : 2020. 11. 06(금) 11:4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예상강수량 5㎜ 안팎.. 8일 아침 최저기온 12~14℃
천연기념물 멸종위기종 1급인 노랑부리 저어새들이 5일 서귀포시 대정읍 해안도로 상공을 날아가고 있다. 강희만기자
 11월 첫 주말을 앞둔 제주지방은 6일 흐리고 비가 오겠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제주지방은 흐린 날씨를 보이다 낮 동안에 남해상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 미만이다.

 낮 최고기온은 21∼23℃로 그동안 쌀쌀했던 날씨가 풀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주말 제주지방은 흐리다가 맑은 날씨를 보여 야외활동에 지장이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기온은 7일 아침 최저기온은 16~17℃로 예상되지만 8일 아침에는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12~14℃로 낮아져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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