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올해 1일 최다 18명 신규 코로나19 확진
입력 : 2021. 05. 09(일) 11:20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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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하루동안 18명 양성판정.. 누적 778명
확진자 접촉 지역내 소규모 감염 동시다발
확진자 접촉 지역내 소규모 감염 동시다발

코로나19 검체 채취.
[1보]제주지역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올들어 가장 많은 18명이 발생했다.
제주자치도는 8일 하루동안 서귀포 해군부대 장병과 제주 확진자 접촉자 등 1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778명으로 늘었다고 9일 밝혔다.
이같은 신규 확진자는 올해 1월1일 13명, 5월4일 13명, 5월6일 12명에 이어 다섯번째로 많은 수치다.
5월 들어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총 64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올해에만 35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제주자치도는 8일 하루동안 서귀포 해군부대 장병과 제주 확진자 접촉자 등 1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778명으로 늘었다고 9일 밝혔다.
5월 들어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총 64명이 양성 판정을 받고 올해에만 357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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