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광주시장배 실업스쿼시선수권 김천으로 변경
입력 : 2021. 06. 23(수) 10:41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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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광주시장배 전국실업스쿼시선수권대회가 코로나19 방역 등으로 인해 경북 김천으로 옮겨 치러진다.
23일 대한스쿼시연맹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7월2일까지 광주시체육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5회 광주시장배 전국실업스쿼시선수권대회가
주최 측인 광주시에서 코로나19 방역 및 예방을 위해 기존 일정으로 개최 불가함을 통보함에 따라 장소를 김천으로 변경하게 됐다.
연맹측은 광주에서 정상 개최를 위해 수차례 협의했지만 기존 대회 장소에서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경기장소를 '김천스쿼시경기장 '으로 옮기고, 대회명칭도 제5회 회장배 전국실업스쿼시선수권대회로 바꿨다.
기존 대회 일정 및 방역지침 (코로나19 PCR 검사)은 원안대로 시행하기 때문에 대회 참가 시 참고할 것을 당부했다.
23일 대한스쿼시연맹에 따르면 오는 29일부터 7월2일까지 광주시체육회관에서 열릴 예정이던 제5회 광주시장배 전국실업스쿼시선수권대회가
연맹측은 광주에서 정상 개최를 위해 수차례 협의했지만 기존 대회 장소에서 개최가 어렵다고 판단해 부득이하게 경기장소를 '김천스쿼시경기장 '으로 옮기고, 대회명칭도 제5회 회장배 전국실업스쿼시선수권대회로 바꿨다.
기존 대회 일정 및 방역지침 (코로나19 PCR 검사)은 원안대로 시행하기 때문에 대회 참가 시 참고할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