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스쿼시연맹 임원들 대한체육회 각종 위원회서 활약
입력 : 2021. 07. 07(수) 11:27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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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스쿼시연맹 임원들이 대한체육회 각종 위원회에 위원으로 선임돼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7일 대한스쿼시연맹에 따르면 우선 허태숙 연맹 회장은 제41대 대한체육회 이사와 함께 미래기획추진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또 최영철 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은 대한체육회 평가위원회 위원으로, 김두환 연맹 국제위원회 위원장은 대한체육회 남북체육교류위원회에서 위원으로 제 몫을 하고 있다.
이와 함께 강호석 이사(국가대표 감독)는 교육위원회에서, 구륜회 이사(전 국가대표 총감독, 연맹 경기력향상위원장)는 스포츠영웅선정위원회 위원으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임효택 연맹 부회장(광주다움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대한체육회 복지위원회 위원으로, 김언호 이사(동국대 교수)는 스포츠클럽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7일 대한스쿼시연맹에 따르면 우선 허태숙 연맹 회장은 제41대 대한체육회 이사와 함께 미래기획추진 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또 최영철 연맹 스포츠공정위원회 위원은 대한체육회 평가위원회 위원으로, 김두환 연맹 국제위원회 위원장은 대한체육회 남북체육교류위원회에서 위원으로 제 몫을 하고 있다.
임효택 연맹 부회장(광주다움스포츠클럽 사무국장)은 대한체육회 복지위원회 위원으로, 김언호 이사(동국대 교수)는 스포츠클럽위원회 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