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민속촌 연말연시 야간 콘텐츠 '설몽아일랜드'
입력 : 2021. 12. 29(수) 09:16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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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타지 댄스 뮤지컬·미디어파사드 쇼·겨울 장터 등 구성

제주민속촌이 판타지 댄스 뮤지컬 '화이트 탐라' 등으로 야간 관광콘텐츠인 '설몽아일랜드' 축제를 운영하고 있다.
제주민속촌이 연말연시 겨울 축제로 방문객을 맞이하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시작된 '설몽아일랜드'다.
㈜설문대, 제이영과 공동 주관하는 '설몽아일랜드'는 지난 여름 공포체험 '귀몽 아일랜드'로 야간 관광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던 제주민속촌이 해당 시리즈 시즌2로 기획한 행사다.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이 축제는 화려한 불빛과 함께하는 미디어파사드 쇼, 판타지 댄스뮤지컬 , 체험, 겨울 장터 등으로 구성됐다. 판타지 댄스 뮤지컬 '화이트 탐라'는 댄스와 퍼포먼스로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의 마음을 위로한다. 무대와 관객의 경계를 없앤 공연으로 '산타 요정'들과 자유롭게 사진도 찍을 수 있다. 오후 6시 10분 첫 공연을 시작으로 매 시간 10분에 공연이 시작된다.
'설몽아일랜드' 운영 기간은 내년 2월 13일까지다. 유료. 문의 787-4501.
㈜설문대, 제이영과 공동 주관하는 '설몽아일랜드'는 지난 여름 공포체험 '귀몽 아일랜드'로 야간 관광콘텐츠의 가능성을 확인했던 제주민속촌이 해당 시리즈 시즌2로 기획한 행사다. 해가 지기 시작하는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설몽아일랜드' 운영 기간은 내년 2월 13일까지다. 유료. 문의 787-45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