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림 제주도립무용단 예술감독 한국춤평론가상 특별상
입력 : 2021. 12. 30(목) 12:51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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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설화·민요에서 춤의 모티브 발견 무대화"

김혜림 제주도립무용단 예술감독
김혜림 제주도립무용단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가 한국춤평론가회(회장 정기헌)가 수여하는 2021년 한국춤평론가상 특별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김혜림 예술감독은 제주의 문화적 전통인 설화와 민요에서 춤의 모티브를 발견해 무대화한 점이 인정됐다. 2018년 9월 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로 위촉된 김혜림 예술감독은 그동안 '자청비-오름에 부는 바람', '이여도사나', '이여도사나-생명편', '녹담' 등 제주색을 품은 작품을 연출, 안무해왔다.
시상식은 내년 1월 8일 오전 11시 서울 대학로 월간 '춤'지 사무실에서 열린다.
김혜림 예술감독은 제주의 문화적 전통인 설화와 민요에서 춤의 모티브를 발견해 무대화한 점이 인정됐다. 2018년 9월 도립무용단 상임안무자로 위촉된 김혜림 예술감독은 그동안 '자청비-오름에 부는 바람', '이여도사나', '이여도사나-생명편', '녹담' 등 제주색을 품은 작품을 연출, 안무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