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5일부터 다시 겨울비 내린다
입력 : 2022. 01. 04(화) 09:1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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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간지역 5~20㎝ 많은 눈.. 낮과 밤 기온차 커 건강관리 주의

비 내리는 제주. 한라일보DB
기압골 영향으로 제주지방에 5일부터 눈 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5일부터 제주 산지에는 눈이 내리고 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5일 오전(09시)부터 6일 새벽(03시) 사이 예상적설량은 제주 산지 5~20㎝이며 비가 내리는 지역의 강수량은 5~20㎜로 예상된다.
4일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 날림이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5일부터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4~7℃까지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4일 낮 최고기온 10~13℃, 5일 아침 최저기온 3~5℃, 낮 최고기온 7~9℃, 6일 아침 최저기온 4~6℃, 낮 최고기온 8~11℃가 되겠다.
해상에서는 5일 밤부터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5일부터 6일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고 결빙지역이 있을 것으로 보여 중산간 도로를 운행하는 차량들은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5일부터 제주 산지에는 눈이 내리고 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4일에는 대체로 흐린 날씨 속에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 날림이 예상된다.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다. 5일부터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4~7℃까지 벌어질 것으로 보여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4일 낮 최고기온 10~13℃, 5일 아침 최저기온 3~5℃, 낮 최고기온 7~9℃, 6일 아침 최저기온 4~6℃, 낮 최고기온 8~11℃가 되겠다.
해상에서는 5일 밤부터 제주도 남쪽 바깥 먼바다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물결이 최고 4m까지 높게 일겠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5일부터 6일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을 중심으로 가시거리가 짧고 결빙지역이 있을 것으로 보여 중산간 도로를 운행하는 차량들은 안전에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