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등대서 제주 어르신 그림책 이야기 전시
입력 : 2022. 01. 06(목) 13:25
진선희기자 sunny@ihalla.com
가가
설문대도서관·서귀포문화도시센터 강좌 결과물 등 약 50권 한자리

산지등대 카페물결에서 진행 중인 '제주 어르신 그림책 이야기' 전시.
예비사회적업 (주)책여우와 제주어르신그림책학교가 '어디서 완'이란 이름으로 이달 1~24일 산지등대 카페물결(제주시 사라봉길 108-1)에서 '제주 어르신 그림책 이야기' 전시를 열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2016년 제주문화예술재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서 시작한 제1기 제주 어르신 그림책부터 2021년 서귀포문화도시센터와 함께한 성산읍 수산1리 어르신 그림책까지 나왔다. 총 47권의 그림책 속 장면들을 볼 수 있다.
이 전시의 제목은 1기 어르신 그림책 작가인 정순경의 '내 나이 열여덟'에서 따왔다. 새로운 2022년을 맞아 새해 첫 달에 마련한 이 전시를 통해 코로나19로 멈췄던 우리들의 평범했던 일상을 다시 찾고 싶은 마음을 담았다고 했다.
이번 전시에는 2016년 제주문화예술재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설문대어린이도서관에서 시작한 제1기 제주 어르신 그림책부터 2021년 서귀포문화도시센터와 함께한 성산읍 수산1리 어르신 그림책까지 나왔다. 총 47권의 그림책 속 장면들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