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큰엉 해상 수산물 채취 70대 해녀 사망
입력 : 2022. 01. 26(수) 07:43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제주 해상에서 물질하던 해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6일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8분께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큰엉 앞 해상에서 수산물을 채취하던 해녀 A(71)씨가 의식을 잃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다.

A씨는 동료 해녀들이 구조했으며,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해경은 동료 해녀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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