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내일부터 찬 공기 유입 설 연휴까지 '쌀쌀'
입력 : 2022. 01. 27(목) 08:52
위영석 기자 yswi@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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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3~4℃까지 떨어지고 찬 바람 불어 체감기온 뚝

한파 찾아온 제주. 한라일보DB
설 연휴를 앞두고 찬 바람이 불면서 제주지방에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7일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28일부터 당분간 아침 기온이 2~3℃까지 내려가는 등 추위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지겠지만 설 명절까지도 비 또는 눈이 내리지 않고 구름 많거나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27일 낮 최고기온은 7~11℃로 전망되지만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3~4℃, 낮 최고기온은 5~10℃에 머물겠다. 연휴 첫날이자 주말인 29일 낮 최고기온도 5~9℃가 되겠다.
28일부터 바람도 점차 강해지겠다. 육상과 해상 모두에서 순간풍속 15m/s의 강풍이 불겠고 해상의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겠다.
설날인 다음달 1일은 구름 많거나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아침 최저 4~5℃, 낮 최고 8~10℃로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7일 북서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면서 28일부터 당분간 아침 기온이 2~3℃까지 내려가는 등 추위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27일 낮 최고기온은 7~11℃로 전망되지만 28일 아침 최저기온은 3~4℃, 낮 최고기온은 5~10℃에 머물겠다. 연휴 첫날이자 주말인 29일 낮 최고기온도 5~9℃가 되겠다.
28일부터 바람도 점차 강해지겠다. 육상과 해상 모두에서 순간풍속 15m/s의 강풍이 불겠고 해상의 물결이 최고 3m까지 높겠다.
설날인 다음달 1일은 구름 많거나 맑은 날씨가 예상되며 아침 최저 4~5℃, 낮 최고 8~10℃로 예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