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완연한 봄.. 내일까지 큰 일교차 '주의'
입력 : 2022. 03. 06(일) 08:04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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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까지 비 없이 대체로 맑음..대기 건조 화재 주의

완연한 봄과 한담해변. 연합뉴스
경칩이 지나자 제주지방도 큰 일교차를 보이고 있어 환절기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할 시기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 주말에 몰아쳤던 강풍도 멈췄다.
하지만 기온은 일교차가 크겠다. 6일 낮 최고기온 7~11℃, 7일 아침 최저기온 2~5℃, 낮 최고기온 9~12℃로 예상된다. 8일에는 아침최저기온 2~6℃, 낮 최고기온 13~15℃로 일교차가 더 벌어지겠다.
해상의 풍랑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그동안 높았던 물결은 잔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대기가 매우 건조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작은 불씨도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주 제주지방은 중반 낮 최고기온이 18℃까지 오르고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휴일인 13일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 날씨가 예보돼 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 주말에 몰아쳤던 강풍도 멈췄다.
해상의 풍랑특보가 모두 해제되면서 그동안 높았던 물결은 잔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대체로 맑은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여 대기가 매우 건조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작은 불씨도 큰 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주 제주지방은 중반 낮 최고기온이 18℃까지 오르고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휴일인 13일 저기압의 영향으로 비 날씨가 예보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