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봄맞이 국악공연 '달의 소리'
입력 : 2022. 03. 30(수) 09:48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오디토리움서... 예술요원 연계 프로젝트 공연
다음달 1일 제주시 애월읍 오디토리움에서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문화예술섬 예술요원 연계 프로젝트 공연 '달의 소리'가 펼쳐진다.

예술요원 연계 프로젝트는 병역 특기자인 예술요원이 예술가 및 기획자와 함께 예술 활동이 어려운 도내 읍·면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다채로운 공연 프로젝트를 진행해 문화소외지역 문화서비스를 확대하는 사업이다.

예술요원으로 이헌준(대금), 남성훈(아쟁), 이준섭(피리)가 출연하고 도내 예술가 조은별(소리꾼), DOA(키보디스트)가 함께한다. 공연은 무료다.

관람을 원하는 경우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

재단 관계자는 "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국악 선율을 통해 모든 도민들이 위로받을 수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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