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항일운동 기록으로 보전
입력 : 2022. 04. 14(목) 13:02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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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90주년 특별전시 기념 전시도록
국가 예산 지원 받아 8월 발간 예정
국가 예산 지원 받아 8월 발간 예정

제주해녀항일운동기념탑. 해녀박물관 홈페이지
제주특별자치도 해녀박물관의 '제주해녀항일운동 90주년 기념 특별전시 도록 발간' 사업이 대한민국 역사박물관의 '2022년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에따라 해녀박물관은 지난해 '제주해녀문화 아카이빙 및 가상현실(VR) 온라인 전시'에 이어 올해 '제주해녀항일운동 90주년 특별전시 기념 전시도록 발간'이 2년 연속 선정돼 국가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1930년대 제주여성들이 중심이 돼 일제에 맞선 제주해녀항일운동 90주년 특별전시 기념 전시도록은 8월 특별전시 개막에 맞춰 발간될 예정이다.
도록에는 특별전시 구성에 맞춰 전문가 자문을 받아 도판 및 설명 자료를 검증하고, 학문적 가치 극대화를 위해 외부 관련 학자의 논고가 수록될 예정이다.
제작된 도록은 관련 박물관, 도서관 등 문화기관에 배포해 해녀 연구 자료로 활용하고, 전자파일은 해녀박물관 홈페이지에 '발간자료 이북(E-BOOK)'에 게시해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해녀박물관은 지난해 '제주해녀문화 아카이빙 및 가상현실(VR) 온라인 전시'에 이어 올해 '제주해녀항일운동 90주년 특별전시 기념 전시도록 발간'이 2년 연속 선정돼 국가 예산을 지원받게 됐다.
도록에는 특별전시 구성에 맞춰 전문가 자문을 받아 도판 및 설명 자료를 검증하고, 학문적 가치 극대화를 위해 외부 관련 학자의 논고가 수록될 예정이다.
제작된 도록은 관련 박물관, 도서관 등 문화기관에 배포해 해녀 연구 자료로 활용하고, 전자파일은 해녀박물관 홈페이지에 '발간자료 이북(E-BOOK)'에 게시해 지속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