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봉 작가 첫 개인전 '만들기와 그리기'전
입력 : 2022. 04. 17(일) 13:44
오은지기자 ejoh@ihalla.com
가가
21일까지 제주문예회간 제3전시실

왼쪽부터 김재봉 작가의 '교래리밭' '인체연습'
김재봉 작가의 첫 개인전 '만들기와 그리기'전이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열리고 있다.
전시장에선 작가가 1985년 이후 제주에서 거주하며 교직생활과 더불어 탐구해온 입체와 회화 작품 35점을 만날 수 있다.
인체를 해부학적·구조적으로 해석한 조소 작품인 '인체연습'과 추상 작품인 '형상연습', 그리고 주변 인물을 비롯 바다, 나무, 숲, 마을 풍경 등을 그린 유화 작품 등이다.
전시는 오는 21일까지다.
전시장에선 작가가 1985년 이후 제주에서 거주하며 교직생활과 더불어 탐구해온 입체와 회화 작품 35점을 만날 수 있다.
인체를 해부학적·구조적으로 해석한 조소 작품인 '인체연습'과 추상 작품인 '형상연습', 그리고 주변 인물을 비롯 바다, 나무, 숲, 마을 풍경 등을 그린 유화 작품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