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해경 황우지해안 5월15일까지 집중 안전관리
입력 : 2022. 04. 18(월) 17:29
백금탁기자 haru@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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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양경찰서는 18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향후 4주간 출입통제구역인 서귀포시 서홍동 황우지해안 일대에 대한 집중 안전관리 및 계도·홍보활동을 실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황우지해안에서 발생한 인명사고 건수는 4건이다. 연도별로 2019년 1건(부상 1명), 2020년 1건(부상 1명), 2021년 2건(사망 2명) 등이다.
해경은 봄 행락철과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등에 맞물려 제주 관광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통제구역에 대한 수시 현장점검·계도활동, 연안안전지킴이 배치 등을 통한 적극적인 안전관리 및 홍보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한편 해경은 ▷깊은 수심(3~4m) ▷수영·낚시객 등 레저이용객 추락 및 익수 사고 가능성 농후 ▷사고 발생 시 저수심·원거리 등 구조세력 접근 어려움 등의 이유로 2015년 9월 1일부터 황우지해안 내 물웅덩이 일명 '선녀탕'을 제외한 주변 해역을 출입통제구역으로 설정·관리하고 있다.
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황우지해안에서 발생한 인명사고 건수는 4건이다. 연도별로 2019년 1건(부상 1명), 2020년 1건(부상 1명), 2021년 2건(사망 2명) 등이다.
한편 해경은 ▷깊은 수심(3~4m) ▷수영·낚시객 등 레저이용객 추락 및 익수 사고 가능성 농후 ▷사고 발생 시 저수심·원거리 등 구조세력 접근 어려움 등의 이유로 2015년 9월 1일부터 황우지해안 내 물웅덩이 일명 '선녀탕'을 제외한 주변 해역을 출입통제구역으로 설정·관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