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세상] “공부, ‘방향과 방법’이 더 중요하다"
입력 : 2022. 08. 19(금) 00:00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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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승호의 '스스로 공부 잘하는 법'

현직 고등학교 교사인 저자는 공부는 "열심히도 중요하지만, 방향과 방법이 더 중요하다. '열심히'보다 '올바른 공부법'이 훨씬 좋은 결과를 가져다준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책 '스스로 공부 잘하는 법'(지노 펴냄, 권승호 지음)에서 학생 스스로가 자신을 믿고 공부를 잘해나가는 데 꼭 필요한 환경 만들기라 할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의 실천 루틴 61가지'를 전한다.
출판사는 "저자가 이렇게 자기주도학습을 강조하는 까닭은 당장의 성적도 성적이지만, 자기주도학습이야말로 우리네 긴 인생길에서 스스로에게 진정한 자양분이 되는 '내 삶을 위한 공부법'이기 때문이다"라고 소개한다.
"'배움'은 지식을 만드는 첫걸음일 뿐 지식의 완성은 '익힘'"이라는 저자는 배움보다 익힘을 중요하게 생각할 것과 "학생이 주도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알려고 노력해야 실력을 키울 수 있다"며 선생님에게 의존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이외에 잠을 충분히 자고, 의문과 질문을 즐기고, 반드시 예습·복습을 하며, 독서대를 활용할 것도 권한다. 스마트폰, 컴퓨터게임과 과감하게 이별하고, 문해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한 과목만 열심히 하는 것도 괜찮다고 주장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고 성적 역시 쉽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책상 앞에 앉아 강의 듣는 것만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는 없고 시간과 땀을 투자해야 올릴 수 있다"는 저자는 "공부, 어렵다. 그러나 넘기 어려운 산도 결코 아니다. 전체를 꼼꼼히 읽어주면 좋겠다.… 그런 다음 하나씩 실천해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1만5000원.
출판사는 "저자가 이렇게 자기주도학습을 강조하는 까닭은 당장의 성적도 성적이지만, 자기주도학습이야말로 우리네 긴 인생길에서 스스로에게 진정한 자양분이 되는 '내 삶을 위한 공부법'이기 때문이다"라고 소개한다.
"'배움'은 지식을 만드는 첫걸음일 뿐 지식의 완성은 '익힘'"이라는 저자는 배움보다 익힘을 중요하게 생각할 것과 "학생이 주도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알려고 노력해야 실력을 키울 수 있다"며 선생님에게 의존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이외에 잠을 충분히 자고, 의문과 질문을 즐기고, 반드시 예습·복습을 하며, 독서대를 활용할 것도 권한다. 스마트폰, 컴퓨터게임과 과감하게 이별하고, 문해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한 과목만 열심히 하는 것도 괜찮다고 주장한다.
"세상에 공짜는 없는 법이고 성적 역시 쉽게 올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책상 앞에 앉아 강의 듣는 것만으로 실력을 향상시킬 수는 없고 시간과 땀을 투자해야 올릴 수 있다"는 저자는 "공부, 어렵다. 그러나 넘기 어려운 산도 결코 아니다. 전체를 꼼꼼히 읽어주면 좋겠다.… 그런 다음 하나씩 실천해가면 좋겠다"고 전했다. 1만5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