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당분간 흐린 날씨 이어질 듯… "대기 건조해 산불 조심"
입력 : 2022. 09. 25(일) 10:11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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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중산간 이상 지역선 밤낮 기온차 4~7℃ 전망

[한라일보] 일요일인 25일 제주는 흐린 날씨를 보이겠다. 한 주의 시작인 내일(26일, 월요일)도 제주는 흐릴 것으로 전망됐다.
이날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흐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25~26℃로 평년과 같겠다.
내일부터 시작되는 한 주도 대체로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다. 화요일인 27일은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구름 많아지겠다. 이날 자정 12시부터 오전 6시까지는 약하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7일까지 중산간 이상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4~7℃로 큰 곳이 있겠다"며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0월 5일까지) 이번 예보 기간에는 대기가 건조하겠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선 등산객과 야영객 등의 참여가 중요하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있는 산불예방 수칙을 보면 등산할 때 성냥이나 라이터 등 화기물을 소지하지 말고 야외에서 취사를 할 때는 지정된 장소에서 해야 한다. 취사가 끝난 뒤에는 주변 불씨를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
입산통제구역에는 출입하지 말고 남아있는 담뱃불은 절대 버려선 안된다.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선 쓰레기 소각 등을 하지 말아야 한다.
이날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는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흐리겠다. 낮 최고기온은 25~26℃로 평년과 같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27일까지 중산간 이상에는 낮과 밤의 기온차가 4~7℃로 큰 곳이 있겠다"며 "환절기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제주지방기상청은 "(10월 5일까지) 이번 예보 기간에는 대기가 건조하겠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선 등산객과 야영객 등의 참여가 중요하다. 제주특별자치도가 홈페이지에 소개하고 있는 산불예방 수칙을 보면 등산할 때 성냥이나 라이터 등 화기물을 소지하지 말고 야외에서 취사를 할 때는 지정된 장소에서 해야 한다. 취사가 끝난 뒤에는 주변 불씨를 철저히 단속해야 한다.
입산통제구역에는 출입하지 말고 남아있는 담뱃불은 절대 버려선 안된다. 산림과 가까운 지역에선 쓰레기 소각 등을 하지 말아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