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애월서 승용차-렌터카 충돌… 5명 중·경상
입력 : 2022. 11. 29(화) 14:56
김도영기자 doyou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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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제주 애월의 한 도로에서 차량 2대가 충돌해 5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29일 제주서부경찰서와 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3시17분쯤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월각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와 렌터카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0대 여성 2명이 중상을 입고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40대 여성과 50대 남성, 30대 남성 등 3명도 통증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주행하던 차량 간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9일 제주서부경찰서와 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3시17분쯤 제주시 애월읍 봉성리 월각교차로 인근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승용차와 렌터카가 충돌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교차로에서 주행하던 차량 간 충돌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