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 통제' 제주 1100도로 등 8곳서 차량 통제
입력 : 2022. 12. 18(일) 12:20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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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도로, 소형 차량 통제·대형 체인 감아야
첨단로서도 체인 감은 대형 차량만 통행 가능
남조로·번영로·평화로 등 전 차량 정상 통행
첨단로서도 체인 감은 대형 차량만 통행 가능
남조로·번영로·평화로 등 전 차량 정상 통행

제주도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18일 오전 제주시 어승생 1100도로 입구에서 경찰이 전 차량의 출입을 막고 있다. 연합뉴스
[한라일보] 제주 5.16도로를 비롯해 제주 산간 도로의 차량 통행 제한이 지속되고 있다.
18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폭설과 한파로 눈이 쌓이고 도로가 얼어붙으면서 제주도내 도로 8곳에서 전면, 또는 일부 차량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이날 낮 12시 기준 제주 1100도로는 대형·소형 차량 모두 통제되고 있다.
5.16도로는 516도로교차로부터 성판악입구까지 대형 차량은 정상 운행 가능하지만, 소형은 체인을 감아야 운행할 수 있다. 성판악부터 서성로 입구 삼거리 구간은 대형 차량도 체인을 장착해야 하며 소형 차량은 통행이 불가능하다.
제2산록도로(솔오름입구~광평교차로)와 첨단로 전 구간은 체인을 감은 대형 차량만 통행 가능하며, 한창로 전 구간은 대형과 소형 모두 체인을 장착해야 운행할 수 있다.
비자림로와 제1산록도로(축산진흥원~제1어음교), 금백조로(백약이오름)는 소행 차량도 통행 가능하지만 반드시 체인을 장착해야 한다.
이외에 번영로와 평화로, 남조로, 서성로, 애조로, 일주동·서로 등은 정상 통행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경찰청 홈페이지 '교통통제상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8일 제주경찰청에 따르면 폭설과 한파로 눈이 쌓이고 도로가 얼어붙으면서 제주도내 도로 8곳에서 전면, 또는 일부 차량의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5.16도로는 516도로교차로부터 성판악입구까지 대형 차량은 정상 운행 가능하지만, 소형은 체인을 감아야 운행할 수 있다. 성판악부터 서성로 입구 삼거리 구간은 대형 차량도 체인을 장착해야 하며 소형 차량은 통행이 불가능하다.
제2산록도로(솔오름입구~광평교차로)와 첨단로 전 구간은 체인을 감은 대형 차량만 통행 가능하며, 한창로 전 구간은 대형과 소형 모두 체인을 장착해야 운행할 수 있다.
비자림로와 제1산록도로(축산진흥원~제1어음교), 금백조로(백약이오름)는 소행 차량도 통행 가능하지만 반드시 체인을 장착해야 한다.
이외에 번영로와 평화로, 남조로, 서성로, 애조로, 일주동·서로 등은 정상 통행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경찰청 홈페이지 '교통통제상황'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