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영훈 도정 첫 자치경찰단장 공모
입력 : 2023. 02. 16(목) 09:41
고대로기자bigroad68@naver.com
[한라일보] 민선 8기 오영훈 제주도정의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총괄 지휘할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장을 공모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은 16일 개방형 직위 경찰단장에 대한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자치경찰단장은 공모후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선발시험위원회의 적격 심사와 인사위원회의 추천을 거쳐 결정된다. 도지사에게 복수 추천하면 도지사가 1명을 최종 임명하게 된다.

개방형 단장의 직급은 자치경무관 또는 이에 상당하는 일반 임기제 공무원으로 임기는 최초 2년이며, 근무실적에 따라 총 5년 범위 내에서 연장 가능하다.

현재 국가경찰 출신인 A경무관 등이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지난 2019년 4월 1일자로 임용된 고창경 자치경찰단장(6대)의 임기는 3월 31일자로 끝난다. 고 단장은 원희룡 제주도정 당시 2019년 임용후 2년의 임기를 채운후 2021년 연임을 하면서 4년의 임기를 채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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