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귀성 행렬로 붐비는 제주국제공항
입력 : 2026. 02. 14(토) 16:36수정 : 2026. 02. 14(토) 16:40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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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14일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제주에서 보내기 위한 귀성 행렬이 이어지면서 제주공항 대합실이 붐비고 있다. 올해 설 연휴 기간(13~18일) 24만 여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되며 귀성행렬은 15일 4만6000여명으로 가장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 강희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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