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병 수거 작업하던 50대 손 끼여 병원 이송
입력 : 2024. 06. 07(금) 13:32수정 : 2024. 06. 07(금) 16:34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한라일보] 제주시내 한 투명페트병 무인회수기에서 수거작업을 하던 직원의 손이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7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2시28분쯤 제주시 건입동의 한 마트에 설치된 투명페크병 회수기에 50대 A씨의 손이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는 크게 다쳐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해당 회수기는 제주도개발공사가 폐플라스틱을 재활용하기 위해 설치한 것으로, 평소에는 회수기 문이 잠겨있다.

A씨는 이 문을 열어두고 작업을 벌이던 중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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