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근·오순문 행정시장 후보자 인사청문 요청
입력 : 2024. 06. 11(화) 10:13수정 : 2024. 06. 12(수) 08:48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상반기 정례회 일정 등 감안 이달 말쯤 청문회 열릴 듯
김완근 제주시장, 오순문 서귀포시장 후보자(왼쪽부터).
[한라일보] 제주자치도는 민선 8기 후반기 행정시장으로 내정된 김완근 제주시장과 오순문 서귀포시장에 대한 인사청문을 요청했다고 11일 밝혔다.

오영훈 지사는 지난달 24일 개방형직위 공모를 거쳐 제주시장 후보자로 김완근(67) 전 도의원, 서귀포시장 후보자로 오순문(58) 전 부교육감을 내정하고 10일자로 인사청문요청서를 제주자치도의회에 제출했다.

제주자치도의회는 이번 주 인사청문특위를 구성하고 인사청문 일정을 확정할 예정이다.

11일부터 26일까지 열리는 제428회 1차 정례회 일정을 고려할 때 이달 말쯤 인사청문회 일정이 잡힐 것으로 보인다.

김완근 제주시장 후보자는 제주시 조천읍 출신으로 제8대 제주도의회 비례대표 의원을 지냈고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고 오순문 서귀포시장 후보자는 서귀포시 상효동 출신으로 1989년 5급 공채롤 공직생활을 시작해 올해 제주자치도교육청 부교육감으로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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