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용목적으로 기르던 개 도살한 60대 입건
입력 : 2024. 06. 13(목) 18:01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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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자신이 기르던 개를 식용목적으로 도살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낮 12시43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과수원에서 개 1마리를 도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에서 A씨는 "몸이 좋지 않아 보신탕을 먹으려 했다"는 취지의 진술을 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제주동부경찰서는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60대 남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2일 낮 12시43분쯤 제주시 조천읍의 한 과수원에서 개 1마리를 도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