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림읍 펜션서 가스 폭발... 40대 중상
입력 : 2024. 08. 16(금) 11:19
김채현기자 hakch@ihalla.com
16일 제주시 한림읍 펜션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도 소방안전본부 제공
[한라일보] 제주도내 한 펜션에서 가스 폭발 사고가 발생해 1명이 크게 다쳤다.

16일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16분쯤 제주시 한림읍 금능리의 한 펜션에서 가스가 폭발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펜션 관계자 40대 A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는 등 중상을 입어 119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야외에 있던 가스통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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