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문화공원 초대 명예원장에 백운철 씨
입력 : 2026. 01. 19(월) 22:30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가가

[한라일보] 제주특별자치도는 19일 백운철(사진) 전 제주돌문화공원 조성 민관합동추진기획단장을 제주돌문화공원 초대 명예원장으로 위촉했다.
백 명예원장은 1970년대부터 제주의 자연미를 담은 나무와 돌을 수집하며 탐라목석원을 운영해왔다. 지난 1999년 소장품 3만여 점을 제주도(당시 북제주군)에 기증하며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의 기틀을 다져왔다. 특히 제주돌문화공원 조성 과정에서 민관합동추진기획단장을 역임하며 사업 추진에 기여했다.
백 명예원장은 공원 내 주요 전시 디자인과 주요 사업계획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맡게 된다. 임기는 이날부터 2028년 1월 18일까지 2년이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백 명예원장은 1970년대부터 제주의 자연미를 담은 나무와 돌을 수집하며 탐라목석원을 운영해왔다. 지난 1999년 소장품 3만여 점을 제주도(당시 북제주군)에 기증하며 제주돌문화공원 조성사업의 기틀을 다져왔다. 특히 제주돌문화공원 조성 과정에서 민관합동추진기획단장을 역임하며 사업 추진에 기여했다.
■기사제보
▷카카오톡 : '한라일보' 또는 '한라일보 뉴스'를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 064-750-2200 ▷문자 : 010-3337-2531 ▷이메일 : hl@ihalla.com
▶한라일보 유튜브 구독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