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방 오늘부터 모레까지 포근.. 주말엔 눈 내리는 강추위
입력 : 2026. 02. 03(화) 08:29수정 : 2026. 02. 03(화) 08:32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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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 5일엔 16℃까지 오를 듯

활짝 핀 애기동백 만끽하는 관광객. 한라일보DB
[한라일보] 제주지방은 입춘(4일)을 앞두고 한기가 물러나며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예상된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3일부터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도 점차 오르겠고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3일 낮 최고기온 8~12℃, 입춘인 4일 아침 최저기온은 3~5℃, 낮 최고기온은 12~13℃까지 올라 포근하겠다. 5일에도 아침 최저기온 7~9℃, 낮 최고기온 14~16℃로 봄날씨가 예상된다.
주말을 앞둔 6일부터는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주말에는 해안지역에도 눈이 내리는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추위는 휴일까지 이어지겠고 다음 주에는 낮 최고기온이 10℃ 안팎으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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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3일부터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구름 많거나 대체로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도 점차 오르겠고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주말을 앞둔 6일부터는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주말에는 해안지역에도 눈이 내리는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보인다. 이번 추위는 휴일까지 이어지겠고 다음 주에는 낮 최고기온이 10℃ 안팎으로 점차 회복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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