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원선거 재선 도전 양영수 의원 의정보고회
입력 : 2026. 03. 03(화) 11:01수정 : 2026. 03. 03(화) 11:29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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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열린 양영수 도의원 의정보고회. 양영수 의원 제공
[한라일보] 6·3제주특별자치도의원선거 재선을 노리는 진보당 양영수 의원(아라동을)이 지난 2일 아라동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의정보고회를 열고 지난 22개월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도민과 공유했다.
양 의원은 장사시설 주변지역 주민 지원 현실화를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장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 조례' 개정 추진 경과와 그 의미를 설명하고 공공의료 안정화와 지역 보건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제안 활동 및 대안 제시 사례 등을 소개했다.
아라동을 선구는 양영수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민주당에서 정현철 제주도당 청년위원장이 예비후보로 등록했고 국민의힘은 신창근 제주시 월평동 마을회장과 김태현 제주시을 당협위원회 사무국장이 출마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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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의원은 장사시설 주변지역 주민 지원 현실화를 위한 '제주특별자치도 장사시설 주변지역 주민지원 조례' 개정 추진 경과와 그 의미를 설명하고 공공의료 안정화와 지역 보건의료 체계 강화를 위한 정책 제안 활동 및 대안 제시 사례 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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