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문성유 "민주당 정치인에게 제주 미래 없다"
입력 : 2026. 03. 03(화) 12:59수정 : 2026. 03. 03(화) 13:0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문성유 출마 예정자.
[한라일보] 6·3제주자치도지사선거 국민의힘 문성유 출마 예정자는 민주당 정치인들의 현재 모습은 제주의 미래를 기대할 수 없다고 강력 비판했다.

문 예정자는 3일 논평을 통해 "민주당 정친들의 무능이 제주 경제를 고사시키고 제2공항, 산업 다각화, 관광구조 개편, 청년 일자리 문제 등 핵심현안을 제자리 걸음을 반속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 예정자는 정치는 성과로 말해야 한다며 도민을 기만하는 '정치적 보험정치'에만 골몰하고 추악한 '진흙탕 폭로전'으로는 제주 미래를 설계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문 예정자는 이어 "이제는 바꿔야 한다"며 "정쟁에 눈먼 정치꾼이 아니라 제주민생의 눈물을 딱아 줄 수 있는 실행력을 갖춘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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