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소포타미아'에서 '북미 대륙'까지…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
입력 : 2026. 03. 04(수) 15:27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3~10월 매주 마지막주 수요일
국립제주박물관 전경.
[한라일보] 국립제주박물관은 '2026년 국립제주박물관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이달 25일부터 10월 28일까지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오후 2~4시 박물관 강당에서 진행된다.

올해 아카데미 주제는 '신화로 만나는 세계: 메소포타미아에서 북미대륙까지'이다. 각 분야 8명의 전문가가 강사로 나서 대중에게 익숙한 그리스·로마 신화를 비롯해 쉽게 접하기 어려운 인도·중국·일본 등 아시아 신화와 북유럽, 북아메리카 원주민 신화까지 아우르는 강연을 펼친다.

'인류 최초의 서사시, 길가메쉬와 메소포타미아'(주원준·3월 25일), '우리가 몰랐던 중국 신화'(김선자·4월 29일), '인도신화: 영원회귀의 섭리'(김영·5월 27일), '일본신화 이야기'(민병훈·6월 24일), '북유럽 신화와 반지이야기'(안인희·7월 29일), '대자연과의 조화로운 삶, 북미 원주민 신화'(유기쁨·8월 26일), '사람인가 신인가? 올림푸스의 12신 이야기 그리스·로마신화'(김원익·9월 30일), '이집트의 시작은 나일강으로부터'(유성환·10월 28일) 등이다.

강연은 박물관 누리집에서 사전 신청하거나 현장 접수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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