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 묵향으로" 여덟 번째 제주경우문예회전
입력 : 2026. 03. 04(수) 15:29
박소정 기자 cosorong@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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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7~12일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

경우문예회 작품
[한라일보] 제주경우문예회는 이달 7일부터 12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3전시실에서 제8회 정기회원전을 연다.
올해 전시 주제는 '다시 봄이 왔다'이다. 이신철 제주경우문예회장은 전시 주제에 대해 "봄의 시작과 함께 관람객들과 새로운 기운과 희망의 묵향을 공유하고자 하기 위해 이같이 정했다"고 말했다.
이번 전시에는 전·현직 경찰관 24명이 작업한 서예·민화·한국화·서양화·화각 등 작품 70여 점을 선보인다. 경찰서장을 역임한 고(故) 김관옥 선생의 유작 '노근난도'도 전시된다.
제주경우문예회는 퇴직 경찰관의 예술활동을 위해 2017년 창립된 단체로, 해마다 정기전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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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전시 주제는 '다시 봄이 왔다'이다. 이신철 제주경우문예회장은 전시 주제에 대해 "봄의 시작과 함께 관람객들과 새로운 기운과 희망의 묵향을 공유하고자 하기 위해 이같이 정했다"고 말했다.
제주경우문예회는 퇴직 경찰관의 예술활동을 위해 2017년 창립된 단체로, 해마다 정기전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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