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자꽃 꿀을 따먹는 동박새
입력 : 2026. 03. 11(수) 05:00수정 : 2026. 03. 11(수) 09:01
강희만 기자 photo@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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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 초봄 날씨를 보인 10일 제주시 노형동의 한 가정집 정원을 찾은 동박새 한 마리가 꽃망울을 터트린 명자꽃 나무에서 꿀을 따먹고 있다. 강희만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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