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 질주' 제주 합기도 꿈나무 전국 무대 무더기 메달
입력 : 2026. 03. 31(화) 17:57수정 : 2026. 03. 31(화) 18:01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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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배 대회 금 6, 은 13, 동 12개 등 31개 수확

제27회 회장배 전국합기도대회 제주선수단. 제주특별자치도합기도협회 제공
[한라일보] 제주도내 합기도 꿈나무들이 전국대회에서 무더기 메달을 따내며 올 시즌 '금빛질주'를 시작했다.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민국합기도총협회장배 전국합기도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은 금메달 6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2개 등 31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흑룡체육관 황시아(동남초 4) 는 여초등2부 대련 라이트급에서 경기 내내 상대를 압도하는 경기 운영으로 콜드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획득, 차세대 유망주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흑룡체육관 김나희(도남초 5)도 초등3부 대련 라이트급에서 전반전 박빙의 승부 속에서 후반전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하며 막판 콜드승으로 승부 근성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용호체육관 양준우(삼양초 6)가 남초등 3부 맨손형 금메달, 부지환 대학무기술 금메달, 화북명문체육관 강현우(제주동중 3) 남중등부 길이낙법 금메달, 노형특무관 조하라(제주고 2) 여고등부 무기술 금메달을 획득했다.
제주특별자치도합기도협회 김경범회장은 "이번 대회 은메달도 13개를 획득, 금메달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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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7회 대한민국합기도총협회장배 전국합기도대회에서 제주선수단은 금메달 6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12개 등 31개의 메달을 수확했다.
흑룡체육관 김나희(도남초 5)도 초등3부 대련 라이트급에서 전반전 박빙의 승부 속에서 후반전 경기 흐름을 완전히 장악하며 막판 콜드승으로 승부 근성을 보여줬다.
이와 함께 용호체육관 양준우(삼양초 6)가 남초등 3부 맨손형 금메달, 부지환 대학무기술 금메달, 화북명문체육관 강현우(제주동중 3) 남중등부 길이낙법 금메달, 노형특무관 조하라(제주고 2) 여고등부 무기술 금메달을 획득했다.
제주특별자치도합기도협회 김경범회장은 "이번 대회 은메달도 13개를 획득, 금메달로 이어질 수 있는 잠재력을 확인했다"며 "소년체육대회와 전국체육대회에서 좋은 결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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