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로타리클럽 장애인 예술 창작 지원
입력 : 2026. 04. 05(일) 21:00
고성현 기자 kss0817@ihalla.com
[한라일보] 서귀포 상상로타리클럽(회장 고옥순)은 지난 4일 서귀포감귤박물관 전시실에서 서귀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윤보철)에 장애예술창작지원금 15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후원금은 복지관 문화예술팀이 추진하는'문화갤러리'사업과 연계해 창작부터 전시·홍보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탐라장애인복지관 전 직원 4·3 추념식 참여

탐라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고현수)은 지난 3일 제78주년 4·3 희생자 추념식에 전 직원이 참여했다.

복지관은 제주평화인권헌장을 기관의 핵심 지표로 삼았으며, 평화헌장이 뿌리를 둔 4·3의 역사를 깊이 이해해 상생의 정신을 복지 실천의 동력으로 삼기 위해 마련됐다.



송산동 통장·자생단체장 연석회의 개최

서귀포시 송산동(동장 홍기확)은 지난 2일 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통장 및 자생단체장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석회의를 개최해 안전네트워크 '솔동산 사랑방' 운영 등 현안들을 논의했다.



보목마을회 회장단 이·취임 쌀화환 나눔

서귀포시 송산동 보목마을회(회장 한석용)는 지난 2일 송산동주민센터를 방문해 보목마을회 회장단 이·취임식에서 받은 쌀 10㎏ 50포를 송산동주민센터(동장 홍기확)에 기탁했다.



한농연 전국대회 새별오름서 성황
사흘간 3만3000명… 지역 상권에도 활기

대한민국 농업의 미래를 설계하는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중앙연합회(회장 최흥식)가 주최한 '제20회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전국대회'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제주시 애월읍 새별오름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대회에는 대한민국 농업 주역들인 후계농업경영인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는 등 사흘간 총 3만3000여 명이 찾아 행사장 주변인 애월읍은 물론 제주시 지역 숙박업소, 식당, 렌터카 업계 등이 모처럼 활기를 띠며 지역경제에도 상당한 도움이 됐다는 평가다.

또 제주 특산물 홍보 부스와 연계 관광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단순 행사를 넘어 실질적인 지역 소비로 이어지게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행사를 감안해 제주도와 제주시, 자치경찰단, 소방 당국 등 관계기관은 행사 전부터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며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 또 '사전 가격 정찰제'를 도입해 지역 소상공인과 상생을 도모하면서도 참가자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며 축제의 질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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